서울시가 올해 상반기 청년 4천 명에 부동산 중개보수와 이사비를 지원합니다. <br /> <br />대상은 재작년 1월 1일 이후 서울에 전입했거나 서울에서 이사한 만 19살에서 39살 무주택 청년으로, 2억 원 이하 주택에 살면서 가구당 중위소득이 150% 이하여야 합니다. <br /> <br />신청은 오는 14일까지 '청년몽땅정보통' 사이트를 통해 하면 되고, 대상자 발표와 지원금 지급은 7월 말에 이뤄집니다. <br /> <br />최대 4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는데, 지난해에는 9,500여 명이 평균 33만 원을 받았습니다. <br /> <br />해당 사업은 학업이나 취업으로 이사가 잦은 청년들 부담을 덜기 위해 지난 2022년 도입됐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형원 (lhw9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401145326572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